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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06: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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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의 호흡 및 발성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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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애복</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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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9:03:52Z</updated>
    <published>201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성악의 호흡 및 발성연구
Author(s): 박애복
Abstract: 다양한 리듬, 복잡한 박자, 그리고 음정의 기복이 심한 성악곡들을 테크닉(Technique)이 부족한 상태로 연습을 지속하게 되면 목소리에 이상이 생기는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렇다면, 왜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일까? 만들어진 악기 즉, 어쿠스틱(Acoustic) 악기는 울림통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조금만 배워도 정확한 피치(Pitch)를 내는데 별 무리가 없는 반면, 성악은 성악가 자신의 몸이 악기이며 곧 울림통이기 때문에 성악의 호흡과 발성연구를 통해 성악가는 자신만의 아름다운 소리를 위해 매우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올바르지 못한 횡경막호흡을 사용하게 되면 목과 어깨 등 몸의 여러 부분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고 경직된 상태에서 목소리의 남용이 일어나 허한 소리가 나기도 하며 더욱 심한 경우, 성대 결절(Vocal Nodule)이나 성대 폴립(Vocal Polyp)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 성대에 생기는 다양한 병증들로 인해 일시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하며, 이때 성악가는 커다란 좌절감을 겪게 되고 이로 인해 평상시의 실력보다 못한 연주의 연속으로 무대공포증과 같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기도 한다. 

본 논문에서는 올바른 호흡과 발성을 연구하여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아름답게 노래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더욱 좋은 연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다. 더불어, 목을 무리하게 사용하여 생기는 다양한 병적인 증상과 치료방법 등을 연구함으로써 성악 연주자들이 경험하는 병적인 다양한 증상들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summary>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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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올린 초급과정을 위한 효과적인 지도법 연구:시노자키와 스즈키 바이올린 교본 제1권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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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혜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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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9:03:39Z</updated>
    <published>201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바이올린 초급과정을 위한 효과적인 지도법 연구:시노자키와 스즈키 바이올린 교본 제1권 비교
Author(s): 김혜림
Abstract: 현재 국내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바이올린 초급 교재는 시노자키 교본과 스즈키 교본이다. 시노자키 교본은 기초를 위한 연습곡과 사진이 첨부된 연습법이 함께 실려 있어 연습의 이해를 도우나, 아이들이 접하지 못한 낯선 곡들이 많음으로써 지루함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이에 반해, 스즈키 교본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곡들로 수록되어 있을 뿐 아니라 CD가 책에 첨부되어 있고 개별적인 피아노 반주교본도 함께 출판되고 있다. 그러나 각 곡에 대한 연습법이나 설명이 부족하므로 교육자의 탁월한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본 논문에서는 두 저자의 각 교본 제1권을 비교분석하여 바이올린 지도법을 연구해보며 더 나아가 두 교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바이올린 초급과정에 입문할 때 어떤 효과적인 지도법으로 지도할 것인 가에 대해 연구하여 초급과정 지도자의 교육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summary>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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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mezzo에 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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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여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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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9:03:27Z</updated>
    <published>201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Intermezzo에 관한 연구
Author(s): 김여원
Abstract: 이성을 중시하던 고전주의에서 감정을 신뢰하던 낭만주의로 넘어온 시대는 많은 예술가들이 더 자유롭게 감정을 드러낼 수 있었고 낭만적인 사고를 펼칠 수 있었다. 그러나 낭만주의는 고전주의가 소멸되어 새롭게 나타난 예술사조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전 시대를 보완한 더욱 확장된 시대라고 보아야 한다. 이러한 음악사조의 맥락에 있어서 낭만주의 시대의 문은 열리게 되고, 고전주의에 보완되어 발전된 “신고전주의”라는 일반적인 흐름이 등장하였다. 이러한 신고전주의 노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대표적 작곡가로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가 있다. 브람스는 고전주의 형식에 낭만주의 감정을 융합하여 작품으로 승화시켰으며, 당대의 많은 음악 특징들을 자신의 음악 안에서 발전시켰다. 그 중 “인터메쪼”라는 양식이 사용되었는데 이 또한 브람스의 대표적 장르로써 자리매김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인터메쪼의 의의와 역사를 통해 브람스가 활동했던 낭만시대를 기점으로 이전의 희극 오페라의 막간극에서 시작되어 현재의 서정적 간주곡으로 사용되며 인터메쪼의 장르가 이전부터 현재까지 아우를 수 있는 하나의 음악사조가 될 수 있음을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인터메쪼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많은 작품과 공헌을 끼친 브람스의 18개의 인터메쪼에 대해 살펴본다. 그 중 세 개의 인터메쪼로만 이루어진 작품 《Drei Intermezzi Op. 117》을 통해 브람스가 사용하였던 음악어법과 다양한 색채의 화성과 더불어 독특한 리듬의 사용 등 브람스의 음악적 특징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고자 한다.</summary>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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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페달 기법의 해석과 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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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가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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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9:12:12Z</updated>
    <published>2015-12-31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피아노 페달 기법의 해석과 연주
Author(s): 김가현
Abstract: 피아노 페달은 곡 전체의 뉘앙스를 나타내는데 있어서 매우 특별한 역할을 하며, 음악의 흐름과 섬세한 음색을 표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페달의 효과적 사용은 연주자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며, 그 사용은 섬세한 기술과 예민한 청력을 필요로 한다. 피아노 페달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연주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수도 있고, 잘못된 페달의 사용은 연주를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다. 또한 피아노를 배우는 전공자들 중에는 페달의 사용을 그저 막연하고 부차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관점들에서 이 논문은 먼저 효과적인 페달 사용법은 과연 어떠한 것인지 또한 페달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적용시켜야 하는지에 대하여 살펴보게 된다. 또한 더 나아가 실제 피아노 악곡을 연주할 때 발생 하는 페달 기법의 연주자적 해석과 그 적용에 대하여 고찰하고자 한다. 이와 관련하여 특히 F. Chopin의 “Scherzo Op.31”을 중심으로 효과적인 피아노 페달 사용에 대해 실제적으로 깊이 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이 곡은 3부형식과 소나타 형식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형태를 띠고 있는데, 이 곡을 연주함에 있어서 필요한 연주적 해석과 다양한 페달 기법을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하여 보다 효과적인 페달의 기법에 대하여 연구하였으며, 더 나아가 보다 이상적인 페달 사용법을 제시함으로써 이를 통하여 피아노 연주자들과 전공자들이 다른 피아노 악곡에서도 이상적인 피아노 페달 기법을 적용시켜 연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또한 덧붙여 올바른 페달 사용법을 제시함으로써 완성도 있는 연주가 가능하도록 돕고자한다.

Piano pedals play a very special role in reflecting the overall nuance of the piece, and are able to express the flow of music and delicate tone.  Effective use of pedals is indispensable to performers, and such use requires detailed techniques and keen hearing.  Proper use of piano pedals may improve the degree of completion in playing, but wrong use of pedals may interfere with the playing.  Also, use of pedals among some students majoring in piano is frequently considered just vague and secondary. In such perspectives, this study examines what the effective pedaling techniques are, and how pedals should be applied effectively.  Furthermore, it is to study the performer’s interpretation on pedaling techniques that occur when playing actual piano music and their application.  In particular, it is to focus on “Scherzo Op.31” by F. Chopin to examine the effective use of piano pedals in depth.  This music has a complex form combining ternary form and sonata form, and through the process of actual application of performing interpretations and various pedaling techniques required in playing this, more effective pedaling techniques can be studied furthermore, by suggesting more ideal pedaling techniques, it is to enable piano performers and students to apply this ideal piano pedaling techniques to other piano music as well.  In addition, by suggesting a correct pedal use, it is to assist in playing with higher degree of completion.</summary>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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