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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조형을 통한 현대인의 감정 표현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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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한지조형을 통한 현대인의 감정 표현 연구
Author(s): 조미정
Abstract: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전통적 가치관 보다는 개인의 능력이 우선시 되고  자기 계발을 통한 부(富)의 축적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를 이루었지만, 그에 따른 갈등과 지나친 경쟁 의식은 오히려 개인의 삶에 열등감과 불안감을 초래하여 삶의 가치를 지나치게 묵과하게 된다. 이처럼 현대사회는 고도의 물질 만능적 자본주의로 인하여,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내면에 부정적 감정들이 쌓여가고 있기도 하다. 연구자 역시 이런 불안한 감정들을 직접 경험하게 되면서 해소방안을 모색하게 되었고 그 방법을 시각 예술에서 찾게 되었으며 작업 과정을 기록함으로써 본 논문의 뼈대를 이루게 되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감정에 대한 작품 연구로서 현대인의 사회적 관계나 상황에서 형성된 불안한 내면의 심리를 표현하고자 한 연구자의 작품 ‘Lotus leaf’ 의 연작에 담겨진 주된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연의 특정 소재가 부정적 감정을 치유하는데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는 연구자의 관점에서 연(蓮)의 강인한 생명력과 내재된 색채심리를 시각화하여 표현하였다.  
둘째, 한지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재료라 할 수 있다. 한지는 부드러움과 강함, 질김을 함께 가지고 있고, 수분에 민감한 흡수성, 부드러움, 찢어지기 쉬운 질감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한지가 현대인의 감정 연구를 위한 재료로 가장 적합한 표현재료라 생각하여 연의 순수성에 대한 감성의 표현을 전통한지를 통하여 표현하였다, 
셋째, 연구의 방법으로 형식적 측면과 내용적 측면으로 구분하여 접근하였다. 이형식적 측면에서는 현대인의 심리적 감정과 자연물인 연(蓮)에 대한 상징성, 감정과 색채의 관련성 등 일반적 고찰을 하였으며 내용적 측면에서는 형식적 측면에서의 연구를 바탕으로  자연물 연(蓮)을 현대적 시각으로 연구자의 내면세계를 표현하였다. 여기에는 한지캐스팅기법이 주요기법으로 사용 되었다.</description>
    <dc:date>2022-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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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된 어포던스를 통한 공간분석</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906</link>
    <description>Title: 지각된 어포던스를 통한 공간분석
Author(s): 박준민
Abstract: 현재 디자인 개발의 방향은 인간의 행위나 사고를 중심으로 변화되고 연구되고 있다. 이런 인간 중심의 변화는 다양한 디자인 개념과 이론을 통해서 연구 되고 있으며 그중 어포던스 이론이 UX, UI디자인 그리고 제품 디자인 영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어포던스는 깁슨에 의해서 새로운 학문으로 자리 잡기 시작였고, 도널드 노먼에 의해서 디자인에 특화된 개념인 지각된 어포던스가 다양한 분야에 도입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건축, 공간, 환경 디자인에서는 소극적인 면을 보여준다. 개념이 도입 되어도 부분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공간 구성, 해석의 방법이나 인간의 지각 행위 중심의 디자인 개발 측면에서는 그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다. 본 연구는 디자인 분야에 있어 지각심리학적 사고에 기반을 둔 디자인 이론인 어포던스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공간 해석을 위해 어포던스와 같이 대상과 상호작용 특성 있으며 공간 구성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 레지오 에밀리아 방법론을 이용하여 어포던스의 의미를 재구축하고 다양한 공간 사례분석을 통하여 공간디자인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연구방법은 어포던스 이론의 다양한 해석과 개념을 선행연구와 문헌고찰을 바탕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정립하였으며, 구성요소와 특성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는 어포던스 이론에서 중요한 키워드인 상호작용에 기반을 둔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이론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공간 구성 프로세스를 지각된 어포던스 개념으로 재해석하여 분석의 틀을 구축한다. 앞서 결과를 통해 레지오 에밀리아 방법론의 공간 프로세스를 지각된 어포던스 개념으로 재구축한다. 그리고 만들어진 틀을 통해 상호작용이 필수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공간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대상은 교육, 전시, 연구, 문화 시설 중에서 기성 공간과 다른 인간중심의 디자인을 통해 만들어진 후지 유치원,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솔크 연구소, 그리고 슈트투가르트 도서관을 대상으로 재구축한 어포던스 틀을 이용하여 분석하고 공간 디자인 분야에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선행연구 및 문헌고찰, 사례 연구분석, 정리를 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각된 어포던스 공간은 5가지로 입구, 중심공간, 핵심공간1, 핵심공간2, 실외영역으로 나눠지며 심미적 특성에서는 전면적 유연성, 관계, 삼투작용, 다중 감각성, 점진적 후생성, 공동사회, 구성, 해설, 풍요한 일상성의 9가지 특성으로  나눠진다. 정리된 틀을 통해 4가지 공간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후지 유치원은 공간의 물리적 배치와 공간 구성 그리고 심미적 특성까
지 지각된 어포던스적 관점의 디자인에 가장 가까웠다. 둘째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은 공간의 물리적 배치구성에서 흡사 했지만 공간의 속성과 규모 위치에서 상이한 결과가 나타났다. 셋째 솔크연구소은 비교의 틀과 공간의 레벨과 규모에서 차이가 났지만 공간의 물리적 구성과 심미적 특성에서 흡사한 점이 많았다. 넷째 슈트투가르트도서관은 실외 영역을 제외하곤 물리적 구성과 심미적 특성과 유사한 결과가 도출 되었다.

 일반적으로 공간에서의 어포던스는 공간 내외 가구나 데코 같은 공간 외적인 요소에서 작용이 되거나 하나의 현상으로 취급 되었지만, 본 연구 결과 지각된 어포던스는 환경과 대상이 상호작용하는 공간을 구성하는데 있어 명확하고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재구성하여 이용자들과의 충돌을 야기시켜 기존 공간보다 깊이 있는 인간중심의 상호작용이 활발한 공간을 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내용이 향후 인간중심의 공간적 디자인에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지각된 어포던스 뿐만 아닌 다양한 어포던스 해석을 통해 공간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description>
    <dc:date>2022-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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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개천의 종교 공간에 나타난 기호학적 특성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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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김개천의 종교 공간에 나타난 기호학적 특성 연구
Author(s): 임영내
Abstract: 공간에 대한 기호학적 접근은 기호들이 만들어내는 정보들의 의미작용 체계를 분석하여 사용자의 인지 현상을 유추하고 함축된 의미론적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표현된 디자이너 김개천의 사찰과 교회 공간 각 1개씩을 대상으로 하여 기호학적 접근 방법으로 새로운 의미를 담론화하고자 한다. 연구의 결과는 사회문화적, 공간구성적, 조형미학적 관점에서 그레마스의 기호사변형의 분절과 대립을 통해 생성된 의미를 비교 분석하여 담론화하였다.

첫째, 사찰공간은 전통적인 가람배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비어있는 자연과 공간을 합일하였다. 스스로 사색하여 진리를 얻는 공간으로 시간에 따라 자연과 함께 변화하게 된다. 교회공간은 높은 첨탑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를 내려놓고, 간결한 형태의 건축물 형태와 열린 창을 통해 들어오는 십자가를 형상화하는 빛으로 ‘전통성’의 의미를 생성한다. 
둘째, 주로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지어졌던 사찰공간은 건물의 열림으로 자연과 일체화하는 ‘개방적’ 조형성을 만들었다. 교회건축은 주로 도심 속에 위치해 지어져 왔다. 성스럽고 경건한 위치적 영역성을 주기 위해 담장의 ‘폐쇄적’ 의미생성이 발현되었다. 
셋째, 사찰공간에서는 외부와 내부의 일체화를 통해 ‘자연성’의 의미를 생성하였다. 교회공간은 간결한 형태의 창에서 들어오는 ‘자연성’의 의미를 발현하는 빛으로 신을 은유적으로 표현하여 공간의 신성화를 표현한다. 

공간은 선택된 조형언어의 복합적 구조이다. 동일한 디자이너의 선택에 의해 공간에 발현된 기호는 잠재적 기의를 내포하고 있으며, 기호학의 구조적 접근방법에 의해 의미생성행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담론화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기호학 구조의 대립과 분절을 통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의미의 해석을 도출하였고, 공간에 대한 기호학적 접근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공간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은 디자이너들의 의미 형성과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The semiotic approach to space design makes possible to infer information surrounding user recognition phenomena and interpret semantics by analyzing the symbolic system the design creates. This study is a semantic interpretation of the semiologic perspective taken by church and temple designer Kim-Kaichun, who expresses modernity by reinterpretation of existing architecture. It is analyzed from 3 different points of view regarding generative trajectories of signification in the field of semiotics. First, Temple spcace is incorporated with natural elements into the temple space by re-imagining the layout of traditional temples in a modern way. This combination will cause the temple to evolve as time goes by. The church space creates a message of 'traditionality' with its concise form of architecture and the cross-shaped sunshine coming through the open window instead of relying on high spires and posh stained glasses. Second, the temple space has been built in harmony with nature. It mainly provide an open layout which is integrated with nature by opening building. Churches have usually been constructed in urban areas. For the purposes of holy and pious positional territoriality, church fences emanate a strong symbolic message of "closure." Third, it creates the meaning 'naturalness' in the temple space by making connections between the inside and outside of the building. The natural light coming through the window's simple shape expresses the sanctity of the church space. The light metaphorically represents God entering the space from on high. The space expressed its own meaning by emanating new value of users and by analyzing potential meaning and generative trajectory of signification of buildings.</description>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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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전통 꽃문양을 응용한 섬유작품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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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한국 전통 꽃문양을 응용한 섬유작품 연구
Author(s): 심주희
Abstract: 의(依)는 식(食)·주(主)와 더불어 인류 역사와 함께 존재하고 발전해왔을 만큼 인간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문명이 발달하여 삶이 윤택해질수록 인간의 감성욕구와 미적욕구는 강해져서 사람들은 양질의 삶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의(依)생활에서 이러한 경향이 강하게 드러난다. 이것은 사람들이 단순히‘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착용한 의복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감성, 미적욕구 등을 함께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는 오늘날에는 산업적 관심의 증대와 더불어 인간의 감성욕구, 문화적 욕구가 삶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편안하고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감성소재는 미적 감각과 실용적 가치를 지닌 디자인에 대한 욕구가 다양해지고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섬유산업은 섬유 자체의 고유한 물성으로 인해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영역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문화적 경향에 발맞춰 본고에서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미의식이 담겨 있고 감성욕구를 풍부하게 더해줄 수 있는 한국 전통 꽃문양 장식에 주목하였다. 본고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하고 정감 있는 한국의 전통 꽃문양을 현대적 감각과 정서에 맞게 표현함으로써 실용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섬유작품 제작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작품 제작 시에 무엇보다도 전통적 디자인에 담겨 있는 꽃의 상징적 의미를 재해석하여 현대 여성들의 심리에 투영하여 표현하고자 했다. 아울러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섬유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천연섬유인 양모 소재에 수공예적인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독창성을 강조하였다. 
 꽃문양은 대중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국화, 매화, 모란, 연꽃 등 4가지를 선택하였으며 여기에 담겨진 조형적 특성과 상징적 의미를 분석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아울러 유물(遺物)에 나타난 문양들을 새롭게 변형하여 개성을 가미하였다. 
 천연소재인 양모는 따뜻하고 포근한 질감으로 지치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훌륭한 소재이다. 또한 현대 섬유공예에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펠트공예는 전통공예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법을 응용,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러한 양모 소재와 펠트기법의 조화를 통해 독창성을 획득하고자 하였다.  
 연구자는 창작 섬유작품 11점 중 예시작품 5점을 표본으로 작품에 대한 조형분석의 과정을 수행하고 제시하였다. 이 과정을 통하여 섬유작품의 부드러운 재질의 촉각적 특성과 화려한 색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펠트의 다양한 활용법을 보여주고자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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