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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질 대사 조절을 통한 골격근 지방독성에 대한 이소람네틴의 효과</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746</link>
    <description>Title: 지질 대사 조절을 통한 골격근 지방독성에 대한 이소람네틴의 효과
Author(s): 한소율
Abstract: 연구배경
비만으로 인한 근육 내 지방 축적은 지질독성(Lipotoxicity)과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한다. 이러한 대사 이상은 골격근의 기능 저하와 대사 질환 발생의 주요 원인이다. 근육의 지방독성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탐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목적 
본 연구는 골격근 세포에서 지방 축적 및 지질독성에 미치는 영향과 그 작용 기전을 밝히고 천연화합물인 이소람네틴(Isorhamnetin)이 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조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근육 내 지질 대사 이상으로 발생한 대사 질환 예방 및 개선을 위한 후보물질로서 이소람네틴의 가능성을 평가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Oleic acid 를 처리한 C2C12 지방 축적 모델을 구축하고, 이소람네틴을 병용 처리하였다. 이소람네틴의 세포 수준에서 생리적 보호 효과를 평가하였다. 세포 내 지질 축적은 AdipoRed 염색 과 Confocal microscopy 로 분석하였고, 세포 생존율은 MTT 분석법으로 확인하였다. 전사체 분석(RNA-seq)을 통해 에너지 대사, 지질독성 관련 신호 전달 경로,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발현 변화를 탐색하였다. 주요 경로에 속하는 유전자들의 발현은 PT-PCR 으로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이소람네틴은 Oleic acid 로 유도된 C2C12 근관세포에서 세포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세포 내 지질 방울 형성을 농도 의존적으로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AdipoRed 및 Confocal 이미징 분석을 통해 이소람네틴 처리군에서 세포 내 지질 축적이 현저히 완화됨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이소람네틴이 골격근 세포 수준에서 지질 독성을 완화하고, 세포의 대사 항상성 유지에 기여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Background 
Excessive lipid accumulation within skeletal muscle is a primary contributor to obesity-associated metabolic disorders, frequently precipitating lipotoxicity and insulin resistance. Such disruptions in cellular energy homeostasis impair myocyte function and are critical factors in the pathogenesis of metabolic diseases. Consequently, identifying novel functional agents capable of mitigating muscle lipotoxicity is of significant clinical importance. While isorhamnetin, a naturally occurring flavonol, is recognized for its anti-obesity and anti-inflammatory properties, its specific regulatory effects on skeletal muscle lipid metabolism and lipotoxicity have not been fully elucidated.

Objective 
The primary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impact of isorhamnetin on lipid retention and lipotoxicity in skeletal muscle cells. Furthermore, this research aimed to define the underlying molecular mechanisms, specifically targeting signaling pathways regulating energy metabolism and insulin sensitivity, to assess the potential of isorhamnetin as a therapeutic candidate for metabolic diseases.

Methods
To simulate lipid overload in vitro, C2C12 myotubes were treated with oleic acid and subsequently co-treated with isorhamnetin. Intracellular lipid content was quantified using AdipoRed staining followed by confocal microscopy, and cell viability was assessed via MTT assays. To delineate the molecular landscape, transcriptomic profiling was conducted using RNA sequencing, focusing on gene expression changes related to metabolic regulation and lipotoxicity. Finally, the expression levels of key genes identified from the sequencing data were validated using quantitative real-time PCR (RT-qPCR).

Results 
Isorhamnetin treatment significantly reduced lipid droplet formation in a dose-dependent manner in oleic acid-induced C2C12 myotubes, without compromising cell viability. Consistent with these findings, AdipoRed staining and confocal imaging analyses confirmed a marked attenuation of intracellular lipid accumulation in the isorhamnetin-treated group. Collectively, these results suggest that isorhamnetin effectively alleviates lipotoxicity and contributes to the maintenance of metabolic homeostasis in skeletal muscle cells.

Conclusion
In conclusion, this study demonstrates that isorhamnetin effectively attenuates lipid accumulation and lipotoxicity in skeletal muscle cells through the modulation of genes governing lipid metabolism and metabolic signaling.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isorhamnetin contributes to the preservation of metabolic homeostasis in skeletal muscle. Consequently, isorhamnetin holds potential as a functional agent for the prevention or amelioration of metabolic disorders associated with muscle lipotoxicity.</description>
    <dc:date>202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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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ercetin의 비만성 골격근 감소증 개선효과</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202</link>
    <description>Title: Quercetin의 비만성 골격근 감소증 개선효과
Author(s): 김예지
Abstract: 연구배경 : 비만에 따른 염증성 사이토카인 TNFα의 증가는 골격근 단백질 분해 작용을 촉진하여 근 위축 및 근 감소증을 일으키며, 비만성 대사질환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플라보놀 유도체인 quercetin은 비만성 염증반응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비만성 골격근 염증 또는 그로 인한 근 위축/감소를 개선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실험목적 : 본 연구에서는 비만한 환경에서 유도되는 골격근의 염증 및 근 감소증에 대한 quercetin의 효과와 그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한다. 
실험방법 : 비만 쥐의 장간막 지방조직 배양액을 처리한 골격근세포/대식세포 공동 배양계와TNFα로 자극한 골격근세포 배양계를 사용하였다. TNFα와 MCP-1의 생성량은 ELISA로, 근 섬유 직경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였고, E3 유비퀴틴 접합 효소(MAFbx/Atrogin-1, MuRF1)와 HO-1 발현 수준을 RT-PCR과 western blotting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HO-1 결손 쥐에 고지방식이를 10주 동안 공급하여 골격근 내 중성지방, 염증지표 및 근 위축 관련 유전자 발현을 측정하였다.
실험결과 : 골격근세포/대식세포 공동배양계에서 quercetin은 지방조직 배양액 처리에 따른 TNFα와 MCP-1의 발현증가를 억제하였다. 또한 quercetin은 TNFα에 의한 골격근세포 근 섬유의 직경 감소 및 E3 유비퀴틴 접합 효소의 유전자 및 단백질 발현 증가를 개선하였고, 농도 의존적으로 HO-1의 발현을 증가시켰다. 이러한 quercetin의 효과는 HO-1 저해제인 ZnPP 처리 시 차단되었다. 고지방식이를 섭취한 대조군 쥐와 비교하여 고지방식이를 섭취 한 HO-1 결손 쥐의 뒷다리 골격근 총 중량이 유의하게 낮았으며, 골격근 내 중성지방 함량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 E3 유비퀴틴 접합 효소 발현이 유의하게 높았다. 
결론 : 이들 결과는 quercetin이 비만성 골격근 염증을 저해하고, 염증 인자로 유도된 골격근 세포 단백질 분해 촉진을 억제하여 근 감소 개선이 가능하며, 이러한 quercetin의 작용은 HO-1 유도를 매개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quercetin은 비만성 골격근 염증 및 근 위축/감소증 개선에 유익한 기능성 식이소재로 기대된다.

Inflammatory cytokine TNFα, which increases in obese condition, promotes protein degradation, and thus increases muscle atrophy and then the risk of obesity-related metabolic disease. Quercetin, a flavonoid, has been reported to inhibit obesity-induced inflammation responses. Here, we demonstrate that the effect of quercetin on TNFα-induced skeletal muscle atrophy and its potential mechanism. 
C2C12 myotubes were treated with TNFα or cocultured with macrophages in the presence or absence of quercetin. Inflammatory cytokine levels were measured by ELISA. The levels of atrophic marker were determined by RT-PCR and Western blotting. Quercetin suppressed TNFα and MCP-1 expression in the cocultured myotubes/macrophages and reduced levels of MAFbx/Atrogin-1 and MuRF1 in the TNFα-treated C2C12 myotubes, and this was accompanied by an increase in myotube diameter. Quercetin up-regulated heme oxygenase-1(HO-1) in the myotubes, furthermore the inhibitory action of quercetin on TNFα-induced atrophy was blocked by HO-1 inhibitor, ZnPP, indicating that the quercetin action is mediated by HO-1 induction. These findings suggest that quercetin may protect TNFα-induced muscle atrophy in obese condition. Quercetin may be useful for protecting obesity-induced skeletal muscle inflammation and atrophy.</description>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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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168">
    <title>비만성 뇌 시상하부 염증 반응에서 성상 세포의 역할 규명</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168</link>
    <description>Title: 비만성 뇌 시상하부 염증 반응에서 성상 세포의 역할 규명
Author(s): 권윤희
Abstract: 연구 배경: 비만으로 유도된 염증은 지방조직에서뿐만 아니라 뇌 시상하부에서도 발생한다. 시상하부 염증은 식욕 조절능을 약화시키고 갈색지방조직에서 열 생성 장애를 가져오며 비만을 악화시킨다. 하지만 비만성 시상하부 염증에서 시상하부 구성 세포의 역할은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Quercetin은 항 산화, 항 염증 효과를 가진 Bio-flavonoids로서 시상하부 인슐린 저항성과 염증 반응 개선 효과가 보고되었으나, 비만성 시상하부 염증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연구 목적: 본 연구는 비만성 시상하부 염증에서 시상하부 구성 세포인 성상 세포의 역할을 규명하고 지질 축적 성상 세포의 염증반응에 대한 quercetin의 영향을 규명하였다.
연구 방법: 성상 세포 C8-D1A 세포 또는 뇌에서 분리한 성상 세포 배양 모델계에서 팔미트산 처리에 따른 지질 축적 정도를 Oil red O staining과 생화학적 방법으로 측정하였다. 지질 축적 성상 세포 (L-Ast)의 MCP-1 분비를 ELISA로 측정하였고, 염증성 사이토카인, 지방산 운반체와 소교 세포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 CCR2 유전자 발현을 RT-PCR을 통해 측정하였다. 소교 세포의 이주는 Chemotaxis assay를 통해 측정하였고 소교 세포 증식은 MTT assay로 측정하였다. 또한, 고지방 식이와 0.05% Quercetin을 8주 동안 공급한 후, 시상하부에서 염증 마커를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정상 성상 세포에 비해 지질 축적 성상 세포에서 MCP-1 분비가 증가하였으며 지질 축적 성상 세포 배양액 (L-Ast-CM)은 소교 세포 이주를 유도하였다. L-Ast-CM으로 자극한 소교 세포에서 CCR2 발현이 증가하였고 L-Ast-CM에서 MCP-1 중화는 소교 세포 이주를 감소시켰다. L-Ast-CM을 처리한 소교 세포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 (MCP-1, IL-6)과 Iba-1 유전자 발현 증가와 소교 세포 증식이 관찰되었다. 또한 quercetin은 L-Ast-CM로 유도한 소교 세포 이주를 억제하였으며, 소교 세포 염증 반응과 세포 증식을 저해하였다. 나아가, quercetin은 고지방 식이 유도 비만 마우스에서 발생한 시상하부 염증을 개선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고찰: 이들 결과로 보아, 고지방 식이성 비만은 시상하부 성상 세포의 지질 축적을 유도하며, 염증 반응을 증가시키고, 소교 세포의 이주 활성화를 유도하여 시상하부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사료된다. Quercetin은 지질 축적 성상 세포가 유도하는 소교 세포의 반응을 저해하여 비만성 시상하부 염증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description>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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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중년의 대사증후군에 따른 혈액성상과 영양소섭취 상태 : 국민건강영양조사 2013(제 6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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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itle: 한국 중년의 대사증후군에 따른 혈액성상과 영양소섭취 상태 : 국민건강영양조사 2013(제 6기)
Author(s): 전리나
Abstract: 사회문화의 발달과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생활양식의 자동화가 많이 이루어져 생활수준은 높아지고 편해 졌으나, 현대인들은 바쁜 생활로 인해 불규칙적인 생활 과 그에 따른 소극적인 신체활동이 영양섭취의 불균형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면서 심혈관계와 연관성이 있는 여러 질환의 발병률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른 만성질환의 발병률과 그에 따른 사망률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국가에서 실시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한국의학연구소의 검진센터 자료 등 에서 보유한 검진자료를 이용하여 NCEP-ATPIII 진단 기준을 이용하여 대사증후군의 발병률 비교와 외부적 환경적 요인이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고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률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 의 2013년 조사된 제 5기 원시자료를 이용하여 설문지에 성실하게 답한 한국에 거주중인 30~50대의 중년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표준화된 설문지와 생화학검사, 신체계측을 통하여 대상자들의 인구학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생화학적 검사로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총콜레스테롤을 측정하였으며 신체계측 검사로 복부둘레, 수축기 혈압, 이완기혈압 등을 측정하였다. 대사증후군의 유무를 알아보기 위하여 NCEP-ATP의 기준에 WHO아시아-복부비만 적용하여 남성 90cm이상 여성 80cm이상 일 때 대사증후군 진단기준을 포함하여 분석하였고, 24시간 회상법으로 조사된 내용을 바탕으로 영양소 섭취기준이 설정되어있는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소, 칼슘, 인, 철, 나트륨,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B2, 니아신, 비타민C)이용하여 1인 1일 평균영양소섭취량을 산출하였으며 각 영양소권장량에 대한 섭취비율을 평가하기 위하여 한국인영양섭취기준(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Koreans)를 이용하여 권장량에 대한 섭취 비율 계산하였다.

연구 결과
대사증후군 판단기준에 성실하게 응답한 30~50대 중년남성과 여성 3,049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대사증후군 발병률을 봤을 때 중년 남성(43.5%), 중년 여성(56.5%)로 중년여성의 발병률이 더 높았으며 특히 연령대 30대(17.9%), 40대(23.9%), 50대(49.1%)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대사증후군의 발병률은 점차적으로 증가하였는데 특히 50대에 급증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학력이 낮을수록 대사증후군의 발병률이 높았으며 주관적인 건강상태 여부를 물었을 때 대사증후군에서 건강이 “나쁘다”라고 스스로 인식하고 있었고 식품 속 영양함량을 나타내는 식품영양성분표시 사용여부를 확인하였을 때 정상인에 비해 대사증후군 에서 낮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었다. 남성과 여성 에서 나이와 체중, 체질량지수 (BMI), 총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혈압 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영양소 섭취 비율의 권장량에 대한 조사 에서는 칼슘과 섬유소를 제외하고 모든 영양소는 기준치이상의 양을 섭취하고 있었지만 중년남성의 영양소 섭취에서 대사증후군과는 특별하게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중년여성 경우 섬유소, 칼슘, 인, 철, 티아민, 리보플라빈, 비타민 C 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섭취비율을 봤을 때 연령이 증가할수록 탄수화물의 섭취는 높아지나 단백질의 섭취와 지방의 섭취가 낮아져 전반적인 식사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을 나타냈다.  혈액성상의 상관관계를 봤을 때 남성의 경우 복부둘레와 관련된 것으로 HDL-cholesterol, BMI와는 TG(triglycerides) HDL-cholesterol이 연관성이 있었으며 여성의 경우 복부둘레와 BMI, TG(triglycerides), 공복혈당이 연관성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대사증후군이란 질환은 오랜 기간에 걸쳐 발병되는 질환으로써 평소 식생활 관리와 생활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여겨지지만 중년남성과 여성의 경우 부족한 운동습관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섭취비율이 적절히 분포되어 있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봤을 때 규칙적인 운동습관과 심혈관 질환과 연관성 있는 복부둘레 또한 함께 관리가 필요할 것이며 영양소가 골고루 분포된 식사가 이루어져야 되고 특히 섬유소와 칼슘의 섭취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이다. 또한 적절한 시기에 적합한 식이섭취 및 생활요령과 관련된 예방지침서가 개발될 필요가 있고 그 예방지침서가 생활화 되어야 된다고 사료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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