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http://purl.org/rss/1.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rdf:about="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348">
    <title>Repository Community:</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348</link>
    <description />
    <items>
      <rdf:Seq>
        <rdf:li rdf:resource="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562" />
        <rdf:li rdf:resource="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255" />
        <rdf:li rdf:resource="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227" />
        <rdf:li rdf:resource="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198" />
      </rdf:Seq>
    </items>
    <dc:date>2026-04-04T14:22:26Z</dc:date>
  </channel>
  <item rdf:about="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562">
    <title>한·중 기초 피아노 교재의 비교 분석과 발전 방향 제안</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562</link>
    <description>Title: 한·중 기초 피아노 교재의 비교 분석과 발전 방향 제안
Author(s): 이자동
Abstract: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피아노 기초교육에서 활용되는 대표 교재를 비교·분석하여, 두 국가의 교육 내용, 구성 원리, 교육철학, 문화적 특성이 교재를 통해 어떻게 반영되 고 있는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피아노 교재의 교육적 적합성과 실용성을 검토하고, 향후 교재 개선 및 음악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와 시사점을 제시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방법으로는 베레데이(Bereday, 1967)의 비교교육방법을 적용하여 기술, 설명, 병 치, 비교의 네 단계를 거쳐 분석을 진행하였다. 연구 대상은 한국의『Thank you pian o』,『도시락 올인원』,「한국 민요 피아노 연주곡집 1」과 중국의『어린이 피아노 손 가락 연습』,『새로운 경로 피아노 기초 교본』,「중국풍 피아노 입문 교재」등 대표적 인 초급 피아노 교재 여섯 종이다. 또한, 한중 대학 피아노 교수 6명을 대상으로 설문 및 심층 면담을 실시하여, 교재의 교수·학습 적합성과 개선 방향을 실증적으로 검토하 였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한중 교재의 구조적 특성과 교육적 활용성을 다층적으로 분 석하였다. 본 연구는 울산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아 진행되었다(승인 번호: 2025R0020-002). 연구 결과, 한국과 중국의 피아노 기초교재는 모두 단계적 난이도 체계, 기술과 음악 표 현의 통합, 학습 지속성 확보라는 공통된 원리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중국 교재는 기능적 체계성과 교수자 중심의 지도 방식을, 한국 교재는 음악적 경험과 학습 자 참여 중심의 구성을 중시하는 차이를 보였다. 또한, 교수자 분석 결과, 양국 교수들 은 난이도 단계성, 기술·표현의 균형, 학습 지속성을 교육적 적합성의 핵심 준거로 제시 하였으며, 교재는 교수와 학습의 상호작용을 매개하는 교육적 구조로 이해되어야 함을 공통적으로 강조하였다. 본 연구는 베레데이의 비교교육모형을 기초로 교재의 구조적 분석과 동시에 교수자 조 사를 통해 얻은 관점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교재 연구를 내용 분석의 수 준에서 교수·학습의 상호작용 구조로 확장하였고, 교육적 적합성을 다층적으로 검토하 였다. 이러한 결과는 기초 피아노 교재의 개선 방향을 구체화하고, 동아시아 음악교육의 문화적 다양성을 반영할 수 있는 교육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향후 연구 에서는 학습자 집단을 포함한 다층적 분석과 실제 교수·학습 효과의 정량적 검증을 통 해, 교재의 교육적 효용과 적용 가능성을 보다 실증적으로 규명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한중 피아노 교재 비교 연구의 공백을 보완하고, 교재 분석을 통해 음악교육 및 비교교육 연구의 이론적·실천적 토대를 확장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교 수자의 관점을 반영한 실증적 분석을 통해, 피아노 기초교재의 교육 방향과 문화적 다 양성의 반영 가능성을 제시함으로써 비교교육 및 음악교육 연구의 국제적 논의를 확장 하는 데 기여한다.</description>
    <dc:date>2025-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255">
    <title>성악의 호흡 및 발성연구</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255</link>
    <description>Title: 성악의 호흡 및 발성연구
Author(s): 박애복
Abstract: 다양한 리듬, 복잡한 박자, 그리고 음정의 기복이 심한 성악곡들을 테크닉(Technique)이 부족한 상태로 연습을 지속하게 되면 목소리에 이상이 생기는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렇다면, 왜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일까? 만들어진 악기 즉, 어쿠스틱(Acoustic) 악기는 울림통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조금만 배워도 정확한 피치(Pitch)를 내는데 별 무리가 없는 반면, 성악은 성악가 자신의 몸이 악기이며 곧 울림통이기 때문에 성악의 호흡과 발성연구를 통해 성악가는 자신만의 아름다운 소리를 위해 매우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올바르지 못한 횡경막호흡을 사용하게 되면 목과 어깨 등 몸의 여러 부분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고 경직된 상태에서 목소리의 남용이 일어나 허한 소리가 나기도 하며 더욱 심한 경우, 성대 결절(Vocal Nodule)이나 성대 폴립(Vocal Polyp)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 성대에 생기는 다양한 병증들로 인해 일시적으로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하며, 이때 성악가는 커다란 좌절감을 겪게 되고 이로 인해 평상시의 실력보다 못한 연주의 연속으로 무대공포증과 같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기도 한다. 

본 논문에서는 올바른 호흡과 발성을 연구하여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아름답게 노래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더욱 좋은 연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다. 더불어, 목을 무리하게 사용하여 생기는 다양한 병적인 증상과 치료방법 등을 연구함으로써 성악 연주자들이 경험하는 병적인 다양한 증상들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description>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227">
    <title>바이올린 초급과정을 위한 효과적인 지도법 연구:시노자키와 스즈키 바이올린 교본 제1권 비교</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227</link>
    <description>Title: 바이올린 초급과정을 위한 효과적인 지도법 연구:시노자키와 스즈키 바이올린 교본 제1권 비교
Author(s): 김혜림
Abstract: 현재 국내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바이올린 초급 교재는 시노자키 교본과 스즈키 교본이다. 시노자키 교본은 기초를 위한 연습곡과 사진이 첨부된 연습법이 함께 실려 있어 연습의 이해를 도우나, 아이들이 접하지 못한 낯선 곡들이 많음으로써 지루함을 쉽게 느낄 수 있다. 이에 반해, 스즈키 교본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곡들로 수록되어 있을 뿐 아니라 CD가 책에 첨부되어 있고 개별적인 피아노 반주교본도 함께 출판되고 있다. 그러나 각 곡에 대한 연습법이나 설명이 부족하므로 교육자의 탁월한 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이 단점이다.
본 논문에서는 두 저자의 각 교본 제1권을 비교분석하여 바이올린 지도법을 연구해보며 더 나아가 두 교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바이올린 초급과정에 입문할 때 어떤 효과적인 지도법으로 지도할 것인 가에 대해 연구하여 초급과정 지도자의 교육법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description>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198">
    <title>Intermezzo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21198</link>
    <description>Title: Intermezzo에 관한 연구
Author(s): 김여원
Abstract: 이성을 중시하던 고전주의에서 감정을 신뢰하던 낭만주의로 넘어온 시대는 많은 예술가들이 더 자유롭게 감정을 드러낼 수 있었고 낭만적인 사고를 펼칠 수 있었다. 그러나 낭만주의는 고전주의가 소멸되어 새롭게 나타난 예술사조로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전 시대를 보완한 더욱 확장된 시대라고 보아야 한다. 이러한 음악사조의 맥락에 있어서 낭만주의 시대의 문은 열리게 되고, 고전주의에 보완되어 발전된 “신고전주의”라는 일반적인 흐름이 등장하였다. 이러한 신고전주의 노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대표적 작곡가로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가 있다. 브람스는 고전주의 형식에 낭만주의 감정을 융합하여 작품으로 승화시켰으며, 당대의 많은 음악 특징들을 자신의 음악 안에서 발전시켰다. 그 중 “인터메쪼”라는 양식이 사용되었는데 이 또한 브람스의 대표적 장르로써 자리매김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인터메쪼의 의의와 역사를 통해 브람스가 활동했던 낭만시대를 기점으로 이전의 희극 오페라의 막간극에서 시작되어 현재의 서정적 간주곡으로 사용되며 인터메쪼의 장르가 이전부터 현재까지 아우를 수 있는 하나의 음악사조가 될 수 있음을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인터메쪼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많은 작품과 공헌을 끼친 브람스의 18개의 인터메쪼에 대해 살펴본다. 그 중 세 개의 인터메쪼로만 이루어진 작품 《Drei Intermezzi Op. 117》을 통해 브람스가 사용하였던 음악어법과 다양한 색채의 화성과 더불어 독특한 리듬의 사용 등 브람스의 음악적 특징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하고자 한다.</description>
    <dc:date>2015-12-31T15:00:00Z</dc:date>
  </item>
</rdf:R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