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

선사시대 바위그림(岩刻畵)을 응용한 텍스타일 디자인 연구

Metadata Downloads
Alternative Title
A Study on Textile Design applied Prehistoric Age's Rock Art
Abstract
우리나라 섬유산업은 1987년 단일품목으로 사상 처음 118억 수출하여 이태리, 서독에 이어 섬유수출 세계 3위의 대국으로 성장하였으며,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최근 무역환경의 변화와 인도네시아, 중국 등 후발개도국의 급격한 추격에 밀려 국제시장에서 점차 품질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상실하는 등 섬유수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섬유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기술개발 등 여러가지 조건들이 개선되어야 하겠지만, 특히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디자인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 과거 우리나라 수출구조가 대부분 바이어의 요구와 O.E.M. 방식에 의지해온 것이 사실인 만큼 이제는 전문화, 차별화, 개성화, 다양화된 디자인 창출이 고부가 가치화를 이루는 길임을 실천하여야 한다.

이에 천전리 바위그림과 대곡리 바위그림 등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는 선사시대 바위그림에 나타난 문양의 조형성과 미의식을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브랜드 개발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우리나라 섬유산업은 1987년 단일품목으로 사상 처음 118억 수출하여 이태리, 서독에 이어 섬유수출 세계 3위의 대국으로 성장하였으며,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최근 무역환경의 변화와 인도네시아, 중국 등 후발개도국의 급격한 추격에 밀려 국제시장에서 점차 품질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상실하는 등 섬유수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섬유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기술개발 등 여러가지 조건들이 개선되어야 하겠지만, 특히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디자인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 과거 우리나라 수출구조가 대부분 바이어의 요구와 O.E.M. 방식에 의지해온 것이 사실인 만큼 이제는 전문화, 차별화, 개성화, 다양화된 디자인 창출이 고부가 가치화를 이루는 길임을 실천하여야 한다.

이에 천전리 바위그림과 대곡리 바위그림 등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는 선사시대 바위그림에 나타난 문양의 조형성과 미의식을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브랜드 개발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Author(s)
김세원길태윤
Issued Date
1997
Type
Research Laboratory
URI
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5401
http://ulsan.dcollection.net/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2024305
Publisher
조형논총
Language
kor
Rights
울산대학교 저작물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Citation Volume
2
Citation Number
1
Citation Start Page
1
Citation End Page
33
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 Laboratory > Journal of design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공개
Files in This Item: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