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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완골 간부 단순 골절에서 최소 침습적 전방 금속판 고정법과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법의 치료 결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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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서론
본 연구는 상완골 간부 단순 골절의 치료에서 압박 나사를 활용한 최소 침습적 전방 금속판 고정법과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법의 임상적, 방사선학적 골유합 속도와 기능적 결과 및 술후 합병증을 후향적으로 비교하였다.

환자군 및 방법
2008년 1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상완골 간부 단순 골절로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최소한 6년의 추시 관찰이 가능했던 190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은 두 집단으로 분류하였는데, 1군은 최소 침습적 전방 금속판 고정법을 시행받은 96명을, 2군은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법을 시행받은 9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리고 각각의 골유합 속도와 기능적 결과 및 술후 합병증을 비교하였다.

결과
평균 임상적/방사선학적 골유합 시기는 1군에서 더 빨랐다. (1군은 8.1 ± 0.8 주/10.9 ± 1.7 주였고 2군은 11.7 ± 2.6 주/14.4 ± 1.8 주였으며 p = 0.028/p = 0.033) 견주관절의 기능적 평가는 술후 추시 6년째 외래에서 Visual analogue scale (VAS), Korean Shoulder Scoring (KSS), American Shoulder and Elbow Surgeons Shoulder Score (ASES), 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 (UCLA) 를 이용해 평가하였고 양군에서 모두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각각의 평균값은 1군에서 0.4, 99.4 ± 0.8, 97.4 ± 0.9, 33.1 ± 0.7 였으며 2군에서는 0.6, 96.3 ± 1.3, 95.0 ± 1.6, 32.3 ± 1.1 로 관찰되었다. KSS,ASES 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p=0.032, p=0.021) 1군에서 보다 나은 결과를 보였다. 술후 감염증은 1군에서는 없었고 2군에서는 4례가 관찰되었으며 통계적 유의성은 있었다. (p=0.033)

결론
상완골 간부 단순 골절에서 압박 나사를 활용한 최소 침습적 전방 금속판 고정법은 관혈적 정복 및 내고정법에 비하여 임상적/방사선학적 골유합 시기, 기능적 결과, 술후 감염률에 있어 보다 나은 결과를 보였다.
Author(s)
주용태
Issued Date
2021
Awarded Date
2021-08
Type
Dissertation
Keyword
상완골 간부 단순 골절최소 침습적 전방 금속판 고정술압박 나사
URI
https://oak.ulsan.ac.kr/handle/2021.oak/5853
http://ulsan.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504856
Alternative Author(s)
YONGTAE JOO
Affiliation
울산대학교
Department
일반대학원 의학과
Advisor
고상훈
Degree
Master
Publisher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학과
Language
kor
Rights
울산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Appears in Collections:
Medicine > 1. Theses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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